방명록

  채희선 [ E-mail ]
  Re: 봄내골(춘천) 에서
  

소영언니,

든든한 신랑에 귀여운 아기까지, 이제 세상부러울 것이 없겠습니다.

청연2부 부회장을 하면 시집을 간다는 전통을 이제 미영이가 물려받게

되었어요. 선희언니가 먼저 이어받아야 할 것이 마땅하지만요.

주일 낮 예배시간에 잠깐 잠깐 하늘을 쳐다보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그래서 하늘을 보다 딴 생각도 간혹하게 되는 단점도 있지만요.

아름다운 하늘을 보며, 햇살을 받으면 예배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어요.

다음에 또 오시면 꼭! 잊지말고 잠시 하늘을 봐주세요!

[인쇄하기] 1998-12-02 09: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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