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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관중 [ E-mail ]
  박 윤애 선교사님, 그리고 작은 건의사항
  

멀리 항가리에서 복음 전파에 애쓰시는 박 윤애 선교사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비록 이역 만리에 계시고, 제가 직접 뵌 적은 없지만 마치 강변교회에 같이 계신것 같이 느껴져 반갑군요. 박 선교사님도 그럴것이라 느껴져 저도 공연히 훈훈한 마음이 드는군요.
하나님의 축복속에, 하시는 일이 훌륭한 성과가 있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은 건의사항 한가지---
'참여의 방'에 중등부/고등부/청년부 아닌 일반인이 신앙/간증/문학외 일반 적인 내용의 생각, 건의 사항또는 'Q & A'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있는 '자유 게시판'을 마련 할 수 없을까요?
[인쇄하기] 1998-11-12 12: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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