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강변인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들어도 깨우치지 못하는 미숙한 저희들을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원로 김명혁 목사님이 계셨다면

지금 강변에 온 몸과 온 마음으로 저희를 품고 다독여 주시는

허태성 목사님이 계신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며

십자가가 왜 이리 제 심장에

제 마음에 쏙 들어오는지

눈물을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그리고

성령이 역사하는 강변에서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인쇄하기] 2010-02-03 23: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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