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김무선목사
  허목사님~ 멋있으십니다.
  

주의 주권에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하시고 내려 놓을 때에 주께서 일하시네요~
복음의 역사가 이제 능력있게 펼쳐지게 될 줄 믿습니다.

허목사님~ 위임을 함께 북경에서도 동참하며 기뻐합니다.

이번에 안장로님 오셔서 얼마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5차례 쫓겨다니며 이사를 다녔는데... 올해는 잘 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안장로님통해서 허목사님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위임을 통해 더 깊은 사역이 힘있게 이뤄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렘 17: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샬롬~
[인쇄하기] 2010-04-03 2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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