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안흥규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주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북경에서 강변교회 홈페이지 통하여 동영상으로 목사님을 뵙습니다.
목사님을 동영상으로 뵙지만 매우 반가웠습니다.
목사님께서 부활절 설교하시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스티커를 주시는 인자하신 모습이 여전하십니다
그리고 허태성 목사님께서 임직식 전날 밤에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바라보자" 설교의 말씀은 목사님의 마지막으로 진액을 쏟으시며 하시는 담부의 말씀에 은혜을 많이 받았습니다.
4월4일은 부활절과 강변교회 창립30주년예배 및 허태성 목사님의 위임예배는 강변교회에 감사와 축제의 감회가 넘치는 날인것 같습니다
30년전에 강변교회가 청담동에서 창립되면서 목사님께서 저희들을 신앙적으로 잘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셨으며 몸소 본을 보여 주심으로 오늘 강변교회30주년 창립기념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서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강변교회 성도들께서 Hapy day 516 태신자 700여명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몸은 동참하지 못하지만 기도 하겠습니다.
저를 중국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안다옥교회을 출석하며 낮에는 노방전도 하고 있습니다
북경에 장애자 고아원을 섬기도록 주께서 허락하셨습니다.
3월14일에 과수을 심는 일을 하고 왔습니다. 6000평되는 밭에 채소와 콩 마늘 심으려 수일내 가려 합니다
6월경에는 단동에 양노원과 고아원에 돕는 손길을 찾기에 가려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한날 한날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쇄하기] 2010-04-21 09:27:14


   


관리자로그인~~ 전체 5829개 - 현재 3/389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5799 허태성 목사 2010-05-10 1265
안흥규 2010-04-21 1571
5797 허태성 목사 2010-04-22 1307
5796 안흥규 2010-04-04 1442
5795 허태성 목사 2010-04-10 1301
5794 강변인 2010-04-05 1393
5793 김무선목사 2010-04-03 1345
5792 허태성 목사 2010-04-03 1358
5791 송순석 2010-04-03 1316
5790 허태성 목사 2010-04-03 1349
5789 주병철 2010-03-31 1352
5788 허태성 목사 2010-04-01 1344
5787 황인범 올림 첨부화일 : 평화 유치원과 새로운 발 툭툭.jpg (218389 Bytes) 2010-03-19 1475
5786 허태성 목사 2010-03-20 1351
5785 허태성 목사 2010-03-19 1523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