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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순 전상조 [ E-mail ]
  캄보디아에서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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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가족 여러분 그 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Happy Day 전도를 통해 강변 교회에 많은 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Happy Day에 참여한 분들이 모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 받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 모알벙 빌라델비아 교회도 계속 부흥(?)하고 있습니다. 5월 2일 첫 주일에 18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린 후 매주 수가 늘어나더니 지난주에는 성인 19명 어린이 55명 합74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주에는 앉을 자리가 모자랄 것 같아서 의자를 몇 개 사갔었는데도 몇 명은 맨땅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는 의자와 성경책을 더 준비해 갈 예정입니다.
성인과 어린이 예배를 분리해서 어린이 예배를 오전에 드렸으면 좋겠는데 사역자가 없어서 그렇게 못하는 실정입니다. 다행히 융 목사님 아들과 조카가 신학교에 가기를 원하여 저희가 학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하고 9월에 입학할 예정이어서 내년에는 어린이 예배를 별도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한 걸음씩 이루어 가시는 역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건기가 이제 끝났는지 3일전부터 조금씩이나마 매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걱정거리는 일부가 밖에서 예배를 드리는데(예배처소 : 지붕이 있는 가정집 평상으로 캄보디아 시골의 여유 있는 집의 다목적 실로 밤에는 침실로 사용되는 곳으로 약 50여명이 꼭 끼어 앉을 수 있는 곳임) 예배 중 비가 오면 예배를 드리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아마 강변가족들이 기도해 주시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요?
지난주도 예배를 마치고 성도들이 귀가 하자마자 곧 장대비가 한 시간 동안 무섭게 내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주일 낮에는 항상 비가 오질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비가 오면 천둥, 번개, 벼락이 무섭게 칩니다. 얼마 전 어느 선교사님 교회에 벼락이 떨어져 실내의 TV가 파손이 됬습니다. 종종 벼락 맞아 죽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금주부터는 교회 대지에 담장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계속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곳 사진 몇 장 보내드립니다.
*요즈음은 새로 바꾼 Skype 070 전화가 잘되는 편입니다. 다음의 번호로 전화 주실 때 혹 저희들이 집에 없어 전화 통화를 못하실 경우 메세지를 남겨 주시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메세지를 남기라는 소리가 영어로 나온다고 합니다.
저희는 토요일 외에는 온종일 도서관에서 지내고 주일날은 교회에서 지냅니다.
전화번호: 070-7893-2834(한국의 일반 전화 요금으로 통화 할 수 있음)

2010.5.26. 캄보디아에서 윤경순 전상조 드림

[인쇄하기] 2010-05-26 2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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