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신선희 [ E-mail ]
  사랑하는 김명혁목사님께
  

김명혁목사님!
목사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글 보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지금 저는 유년부 교사의 직분을 맡고 있는데 분명 배우는 것도 많고 좋은데 저의 게으름으로 내년에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좀더 편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 - 예를 들어,주일에 아침일찍 오지 않아도 되고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들에게 편지쓰지 않아도 되고, 공과공부도 미리하지 않아도 되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 신앙생활에 있어서 만큼은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일을 즐기고 싶어요
억지로 의무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일 통해서 ENJOY, FUN 을 느끼고 싶어요
목사님!
어제 청년2부 회장 선출했는데 전대호 형제가 되었서요
많이 기도해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이번주에 날씨가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그럼 안녕히 계세요

주님안에서 목사님을 사랑하며
신선희
[인쇄하기] 1998-11-16 1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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