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고등부학생
  하나님께서는 왜 저를 만나주시지 않습니까!
  

김명혁 목사님께

목사님 어느덧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지 10년이 다 됩니다.
하지만 교회를 오가며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다니고 있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는
무엇인가 허전함을 채울길이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봉사도 하고 교인들과 즐겁게 지내지만
아직까지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습니다.
어떤 분은 교회를 다니면서 진정한 교인이 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눈물로써 회개를 하고 하나님을 영접하여야 한다고 ...
그러나 목사님 저는 교회를 어려서부터 다니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은 제가 힘들어서 기도를 하여도 왜 한번도 아버지로서 자식을 왜 만나주시지 않는건가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저의 정성이 부족한건가요? 왜 아버지라고 부를정도로 가까우신
하나님을 이렇게 만나기가 힘든건가요.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실지...
교회를 다니면서도 확신을 가지고 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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