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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저 희 자매입니다.
매일 하루에 세번씩은(2번 한 적도, 바빠서 1번 한 적도 있음)
아니지만 하여간 틈틈히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건강을
많이 호전시키다니 감사,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목사님 요즘 저는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그때에는 나름대로 하니님께서 이쪽길(사회사업-남을 돕는일)로 오게 하신거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는 많이 흔들립니다. 과연 하나님은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걸까요?
집에서는 결혼을 하라고 합니다. 아직 남자는 없지만... 제가 답답한 것은 하나님 뜻을 찾으면서도 제가 하고 싶은것을 찾고 있는데- 막상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 해답은 기도와 말씀중에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QT를 해도 기도를 해도 맹숭맹숭하기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뜨겁지가 않습니다.
목사님! 성경에서 몇 가지 하나님 뜻은 찾기는 했습니다.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하니님의 뜻이니라 그런데 그 뜻이 제 진로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어떻게 연결이 되지요?
목사님 바쁘시지 않을 때 답장 주세요.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구요
with love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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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인쇄하기] 1998-12-18 1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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