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김부연 [ E-mail ]
  시편 109편에 대하여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가끔 멀찍이서만 뵈올 기회가 있었지만(대신 목회대학원과 세미나에서) 조국의 교회안에 이런 어른이 계심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을 배우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목회 초보자로서 시편109편에 대하여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시편109편을 본문으로
우리모두 육체에 속한 사람 으로서
항상 할 수 있는 기도가 아닌 또 인격적이신 하나님 께서 응답 해주지 않으실 기도도 할 수 있다는 전제로
우리가 원수와 같고 정말 미워하는 대상에 대하여 저주하는 기도를 할 수 있는가?
할 수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으로 우리마음 을 진심으로 토로할때 남을 미워하는 것은 죄지만 우리 스스로 실제 감정을 억누르고 안그런척 하며 하나님께 나오기 보다는 그래서 외식 하기보다는 ..
어찌 할 수 없을 때 어린아이가 아버지에게 자기의 감정을 솔찍히 털어 놓을 수 있고,
그러할 때에 등 두드려주시며 응어리를 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미움도 극복할 수 있고 주님의 만져주심을
통한 내적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한 적이 있습니다.
다윗의 원수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볼때 사울일 것이었는데
그가 죽엇을때 애통할 수 있었고 므비보셋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의 인품의 훌륭함 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 이러한
모든 감정까지도 내려놓고 솔찍히 구할 때 주시는 주님의 위로의 부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안해도 되는 예민한 부분을 본문으로 택해 증거하는 것은 미련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고견을 참고로 듣기를 원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목사님 같으신 분이 우리곁에 서 계시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인쇄하기] 2007-11-30 1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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