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김부연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세밀한 관심으로 가르쳐 주신것을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해서 하나님의 가슴에서 나오는 말씀 만을 전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께서 단순히 시편109편 의 답만을 주신것이 아니라 저 자신의 깊이(?)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인쇄하기] 2007-12-03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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