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속좁은 나
  사람을 미워하는 죄...
  

목사님 안녕하세요...
자주 질문 올리고 많은 도움 받는 사람입니다.
목사님... 믿는 사람으로 믿는 사람을 미워하는 것...
죄 인줄 알면서도 쉽사리 마음이 돌아서질 않습니다.
마음에 그 사람으로 인해 커다랗고 단단한 얼음덩이가
들어 앉아 있는 기분이며
마음에 시커멓고 큰 멍이 들어 아픕니다. 몸도 아픈 것 같아요.

몇개월이 지났지만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사람이 했던 말과 행동, 표정 하나하나 수시로 자꾸 떠올라
나를 악하게 만듭니다.

매일 보아야 하는 사람이고
믿는 사람이고 윗사람입니다.

매일 보아야 하니 더 힘듭니다.


미운 마음, 증오 이런 것들이 곧 믿음 없음을 내보이는 것 같아
저도 괴롭습니다. 새벽기도하며 하나님께 도와 달라 기도하지만
집에 돌아와선 또 저 자신과의 싸움으로 지칩니다.

목사님.... 도와주세요....
미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쇄하기] 2007-12-16 2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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