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허태성 목사
  죄에 대해서
  

사랑하는 '무명'의 성도님께

먼저 강변교회 홈피를 통하여 상담을 요청하신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 형제(자매)에 대한 관심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문제를 가지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도님의 신중한 자세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질문에 대하여 몇가지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첫째, 우리가 무엇을 할 때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그것이 형제에 대한 사랑때문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마 성도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둘째, 무엇을 말을 하되 그것이 정확한 사실인가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보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까?

이웃에게 덕이 될까? 그 형제가 내 말을 듣고 진정으로 회개를 하게 될까?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이 기도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편견에 사로 잡히지 않도록 자신의 마음과 생각부터 점검을 해보아야 합니다.

그런 후에 확신이 생겨서 말하게 된다면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섭리의 한 부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섭리와 주권을 믿는다고 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포기하거나 제한받을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님께

지혜를 주셔서 좋은 결론을 내리시고 시행하여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허태성 목사 드림
[인쇄하기] 2010-01-07 12:34:49


   


관리자로그인~~ 전체 776개 - 현재 1/52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776 무명 2010-01-04 1299
허태성 목사 2010-01-07 1186
774 은곡교인 2009-12-18 1312
773 허태성 목사 2009-12-19 1778
772 은곡교인 2009-12-20 1249
771 정우제 2009-12-08 1346
770 허태성 목사 2009-12-11 1348
769 미주 2009-11-28 1231
768 허태성 목사 2009-12-06 1134
767 지은 2009-08-30 1308
766 허태성 목사 2009-08-31 1413
765 새신자 2009-08-06 1213
764 허태성 목사 2009-08-10 1201
763 강변인 2009-08-01 1213
762 허태성 목사 2009-08-01 111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