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조인성 장로
  감사와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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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헌신
-장로 임직을 받으며-
어느 면으로 보나 부족하고 흠이 많은 저를 오늘 장로로 장립하시고 임직하게 하신 것,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또 한편으로는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나를 충성되이 여겨 일꾼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존귀를 드립니다.
또한 여러 서ㅏㅇ도님들의 신뢰와 사랑이 있었기 ㄸㅒ문인 줄로 알고 이 자리를 빌어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빈다.
김명혁 목사님과 교역자님들 그동안 강변교회를 섬겼던 주의 종들로부터 말씀의 은혜와 사랑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먼저 장로가 되셔서 그동안 강변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기신 안장로님 전장로님 채장로님과 함께 주님의 몸된 교회와 성도님들을 거짓없이 섬기기를 다짐해 봅니다. 오네시보로 처럼 가이오 처럼 그렇게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더해가고 있는 이때에 믿음의 눈을 밝게 떠서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할지를 하나님 말씀을 통해 바르게 깨닫기를 원합니다.
강변교회의 부흥을 위해 우리 모두가 기도의 재료들이 되고 헌신의 도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잠깐 머무는 나그네와 같은 이 장막 같은 생활을 마치는 날 “잘했다” 한마디 주님의 칭찬하실때의 기쁨과 감격을 맛보기 위해서라도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봉사 헌신 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감정과 의지를 믿을 수 없습니다.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오늘 함께 임직 받으신 여러분들에게 축하드리며 모든 성도님들이 다 주안에서 형제 자매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저의 최후의 고별사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소원하는 마음으로 바울이 디모데게 주신 말씀을 읽고 감사와 헌신의 말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디모데 후서 1장 7절~9절)

조인성 장로
약력:1942년 2월 8일 충남 홍성 출생.84년 강변교회 등록,88년부터 유년부 부장으로 봉사,현 초등부 부장, 제2남전도회 회장, 부인 서은숙 집사와 슬하에 윤정 용진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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