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이주원(초등부)
  제60호 -' 어린이의 파위기도' 를 읽고
  


이 책은 제가 기도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결해주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제 기도에 응답해주시지 않으실까?’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왜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등 많은 질문을요. 이 책을 읽다보면 가끔씩 ‘어린이의 기도’,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어요.’가 나오는데 이것을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깊어지는 듯합니다. 또, 그 아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믿어 물매 하나로 키가 3미터에 힘세고 덩치 큰 골리앗을 쓰러뜨렸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으면 무슨 일이든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끔 그런 사실들을 잊고는 두려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도를 합니다. 무서움과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달라고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기도는 쉽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기도하는지 모르거나 거절하실까봐 또는, 기도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마음을 다 바쳐서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기도를 했는데 들어주시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이 더 큰 것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기도를 했는데 잘되지 않을 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더 큰 것을 주시겠지. 다른 뜻이 있으실 거야. 걱정 말고 기도하렴.” 그래서 저는 하나님이 제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고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기도는 남을 위해서도 합니다. 아니, 남을 위해서 많이 해야만 합니다. 성경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자기 이웃을 좋은 길로 인도하여도 악인은 자기 이웃을 못된 길로 인도한다.(잠 12:26)” 저는 악인이 아니니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려고요.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려 합니다. 가족을 위해, 친구 관계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남을 위해서 하는 기도입니다. 남을 위해 하는 기도를 많이 하면 축복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을 원하고 기도를 하는 것은 안 되죠.
언제나 죄를 짓지 않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불가능 할 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와와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죠.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신 다윗도 죄를 많이 지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고 또 아끼셨습니다. 왜 그러신 것일까요? 다윗은 죄를 깨닫고 항상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저는 앞으로 제가 지은 죄를 용서해주시라고 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올바른 길로 이끌어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저희 가족은 잠자기 전에 항상 모여서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동생과 제가 항상 “~하게 해주세요.”하고 부탁만 해서 어머니께서는 기도할 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1. 하나님 아버지 2. 감사합니다.(감사한 이야기) 3. 용서해주세요.(하루 동안 잘못한 것) 4. ~해 주세요. (부탁하는 것) 5. 아멘
저희 가족은 이 방법을 안 뒤로부터는 올바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신앙심도 더욱더 깊어지고요.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축복을 주시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도는 저에게 마음의 평온함을 줍니다. 또 하나님과 이어지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좋은 기도를 해서 기쁜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인쇄하기] 2009-01-02 15:02:52


     
  


관리자로그인~~ 전체 1288개 - 현재 6/86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213 허태성 목사 2009-05-06 1374
1212 편집부 2009-01-02 3339
1211 허태성 목사 2009-01-02 1457
1210 권덕용 김진 2009-01-02 1544
1209 이인숙 성도 2009-01-02 1529
1208 오복란 성도 2009-01-02 1421
1207 김은정 성도 2009-01-02 1432
1206 정우제 성도 2009-01-02 1526
1205 한화룡 목사 2009-01-02 2227
1204 최순옥 집사 2009-01-02 1728
이주원(초등 2009-01-02 1755
1202 박영규 선교 2009-01-02 2147
1201 성경하 목사( 2009-01-02 1898
1200 이해옥 집사 2009-01-02 2220
1199 김종군 목사 2009-01-02 1671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