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전상조 윤경순 선교사
  제62호 선교지 소식(2) - 캄보디아 소식-
  

목사님과 강변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저희 내외는 지난 6월 1일 캄보디아에 잘 도착하여 땀을 좀 흘리지만 건강하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윤 권사는 한국에서 무릎이 많이 아픈 상태에서 이곳에 왔는데 신기할 정도로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과 목사님,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임을 감사드립니다.
2일 날은 홍 선교사님이 섬기시는 교회 성도인 폴리와 함께 이곳의 주 교통수단인 오토바이에 난생 처음 우리 둘 함께 타고 따스하게 반기는 햇살을 받으며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전 장로님은 하루 만에 얼굴이 캄보디아인처럼 되었답니다. 점심에는 폴리와 함께 홍 선교사님 내외분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밥솥과 주방용품 등, 김치류, 과일류, 야채류, 양념류, 차류, 식수와 음료수, 쌀 등으로 점심을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이곳 매니저에게 부탁하여 저희 집에 인터넷을 설치하고 인터넷 폰을 개통하였습니다.
3일 날은 이곳의 두 번째 교통수단인 툭툭이(오토바이에 4명이 탈 수 있음)를 타고 어제 갔던 시장에 가서 접시 등 주방용품과 장을 봐와 홍 선교사님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였답니다.
4일 날은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고 이곳 핸드폰을 두 개 구입하였습니다.
5일 날은 캄보디아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캄보디아 언어를 하루 빨리 익혀서 캄보디아 사람들을 주의 사랑과 말씀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성도님, 교역자님, 강변교회 위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2009년 6월 4일 캄보디아에서
전상조, 윤경순 올림
[인쇄하기] 2009-09-01 15: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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