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강숙완 집사
  제64호- 구역탐방- 도곡4구역
  


할렐루야! 저희 믿음의 가족들을 소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구역식구들은 모두 착하고 예쁘고 자기 일에서나 봉사하는 일에서나 늘 믿음 안에 충실하고 신실한 귀한 일꾼들입니다.

먼저, 이경림 집사님(남편 이은규 집사님)은 교회에서 오랫동안 유아부 부장을 역임하시다가 올해는 중등부 교사를 맡고 있습니다. 구역예배 때는 성경사전(?)이기도 하며, 주혜, 교혁, 주희, 세 아이들의 엄마이고 인정받는 화가이며 미술선생님입니다. 너무 하는 일이 많아 건강이 염려되기도 하지만 하는 일마다 허트게 하는 일없이 신실하게 해내고 있어 여러 모로 귀감이 되는 슈퍼우먼입니다.

김희연 집사님(남편 박주양 집사님)은 성가대로 봉사하고 있고 갤러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인재입니다. 선유, 현유 두 아이들이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충성되게 늘 하나님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그 마음과 열정이 예쁩니다.

유미하 집사님(남편 이진수 집사님)은 교회학교 유아부 부장과 강변소식지 편집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성경암송을 제일 잘하는 주원이와 주한이의 엄마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며, 무슨 일이든 맡으면 완벽하게 처리해내는 능력 때문에 어디서나 쓰임 받는 일꾼이기도 합니다.

신수경 성도님(남편 정덕교 성도님)은 아직 직분은 없지만 하나님을 갈망하는 그 마음이 순수해서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남편과 같이 스포츠의류 사업을 하고 있고 너무 명랑한(?) 하림이와 의태 두 아이들이 있습니다.

끝으로 저는 강숙완 집사(남편 정인배 성도)입니다. 도곡4구역은 작년에 새로 구성되어져, 가장 부족한 제가 구역장을 맡았습니다. 아직도 말씀과 기도에 미흡한 점이 많으나, 때마다 서로에게 배워가면서 자라가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지윤, 지수, 지호 세 딸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정말 우리의 인생은 겉보기와는 달리 문제없는 사람 없고 만만한 삶이 없지만 구역모임을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닥친 문제와 고민을 나눌 때 한사람 한사람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우리에게 주시는 진정한 위로와 에너지를 얻게 됨에 감사와 기쁨을 나누게 됩니다. 올해는 또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대하며, 말씀과 기도 안에서 사랑과 기쁨과 믿음이 더욱 단단해져서 새 식구가 늘어나길 소망합니다.

[인쇄하기] 2010-04-13 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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