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편집자
  제65호- 해피데이 516 영적고지를 점령하자
  

해피데이 516
영적 고지를 점령하자!

하나님이 주신 청사진대로 믿고 기도하며 말씀대로 전했던 다섯 달의 기록

다섯 달 동안 전 교인이 합심하여 기도로 준비했던 해피데이 516 영적고지 점령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하나님께서 강변교회에 보여주시고 명하신 영혼 구원, 심령 회복과 부흥의 청사진대로 이루어지도록 믿고 기도하며 말씀대로 전했던 귀한 경험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그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지게 해 주실 줄을 믿고, 강변교인 모두 신수성가(神手成家)의 축복을 누릴 것을 기대하며 강변교회 해피데이 추진위원회에서 정리한 지난 다섯 달의 준비과정과 성과를 간략히 소개해본다. < 편집자 주 >


● 준비 과정
해피데이 전도는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복음으로 영혼을 살리는 전도 사명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 개인의 심령 회복과 강변교회의 부흥을 위해 체계적, 시스템적으로 추진해왔다.

먼저 앞장서 해피데이 전도 활동을 추진할 74명의 진행위원들을 자원 받아 선발하였는데, 기도분과와 홍보분과로 나누어 전 교인들이 새벽, 금식, 철야 릴레이 등으로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공부하도록 하였다.

1, 2월 두 달 동안은 토양작업이라 불리는 해피데이 사전교육을, 전도 컨퍼런스와 진행 체험학교를 통해 실시했다. 3월부터는 전 교인들이 참여하여 은혜의 문 수양회, 행복한 삶 세미나, 원색적 복음 교과를 이용한 소그룹 모임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예비신자를 작정하고 이들을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기도와 전도 활동에 집중하였다. 아울러 동영상 간증, 연극, 해피데이 찬양 율동 구호 경연대회 등을 통해 영적 전쟁을 준비하는 군사로서의 자세를 가다듬는 행사도 마련하였다.


● 성과
해피데이 516 영적고지 점령 행사의 성과는 크게 양적 부문, 영적 부문, 문화적 부문의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다.

1. 양적 부문
222명의 성도가 756명의 예비 신자를 작정하였으며, 교회 자체로는 300명의 예비신자에 200명의 등록신자를 목표로 하는 300/200 작전을 기안했다. 실제 5월 16일 당일에는 170명의 예비신자가 출석했으며 이중 30명을 등록신자로 확보했다. 5월 30일 현재는 예비신자 200명, 등록가능신자 70명으로 증가한 상태이다.

2. 영적 부문
이번 해피데이 전도를 통해 강변교회 교인들은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루는 진리의 실증적 체험을 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그간의 ‘점잖은’ 태도에서 벗어나 영적 구원의 참된 가치를 인식하여 온 힘을 다해 주위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시도했으며, 눈물의 기도와 영적 회개 그리고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영혼 구원을 위해,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며 나아가는 체험을 했다.
가정事, 직장事, 건강, 체력 등 우리의 영적 구원 활동을 방해하는 여러 여건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74명의 준비위원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참여한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다.

3. 문화적 부문
해피데이 준비 이전에는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인식과 선입견이 있었다고 본다.
“잘해 보세요”
“전도가 그리 쉬운가?”
“다른 교회 모두 실패했는데 우리 교회라고?”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 주시는데, 뭘 그리….”

그러나 이번 해피데이 전도 행사를 통해 강변교회 교인들이 확실히 얻게 된 것은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태도라고 볼 수 있다.
“한번 제대로 해보자”
“전도가 어려우니 우리가 해보자는 것이다”
“다른 교회가 실패했으니 우리가 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리자”


● 평가 및 남은 과제들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한 것은 우리가 얻은 긍정적인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로서 전교인, 특히 준비위원 및 당일 진행 위원들, 그리고 각부서원, 구역장 및 구역원 모두의 헌신적인 모습을 통해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스스로를 볼 수 있었다. 새벽기도, 24시간 릴레이기도, 금식기도는 비록 힘들었지만, 철저한 영적 전쟁의 수행을 통해 개인의 신앙 성장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영적인 부분과 문화적인 부분은 기대했던 이상의 목표를 달성 하였지만, 당초 양적 목표로 설정했던 예배 참석자 300명은 달성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그리고 향후에도 열심히 전도하여 이 목표 이상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사진. 김혜정 전도사



[인쇄하기] 2010-07-09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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