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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성 목사 [ E-mail ]
  헨리에타 미어즈 여사의 헌신 각오
  

이 글은 "헨리에타 미어즈 여사의 헌신 각오"를 그대로 적은 것임을 밝혀 둡니다.
우리들은 어떤 자세로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볼 수가 있습니다.

1. 나는 말과 글과 기도를 통해 모든 학생이 주님이시며 주인이신 그 분께 개인적으로 충성하도록 만든다. 나는 학생 각자가 개인적으로 결단한 것을 기대하며 그 결단은 사실에 근거하여 내리도록 한다.

2. 나는 내가 가르친 학생이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단한다고 해서 내 일이 끝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 학생이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를 깨닫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는 또한 그런 학생들의 손에 유익한 책들을 들려줄 것이며 그 학생에게 다른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라고 권면할 것이다. 또한 교회의 봉사의 중요성도 보여줄 것이다.

3. 나는 그 학생이 어떤 특별한 일을 맡아 분명한 위치에서 일을 하는 지를 살펴볼 것이다. 나는 모든 학생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세상으로 나가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섬김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절대 쉬지 않을 것이다.

4. 나는 기독교를 현실의 바깥에서 매일의 삶의 현실 안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나는 학생들에게 기독교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실천적인 과제들을 보여줄 것이다. 오늘날 세상이 너무도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는 보살핌-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는 것- 은 심판 날에 진짜 기독교가 어떤 것인지를 가려내 줄 시금석이 될 것이다 (마25장).

5. 나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내도록 도와줄 것이다.

6. 나는 삶의 하찮은 것들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열광적으로, 열정적으로 수행해야할 위대한 일에 대한 비전을 심어 줌으로써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보다 더 많은 일을 해 낼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에 거룩한 불만이 생기게 할 것이다.

7. 어느 누구도 내가 자기에게 실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겠다.

8.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으로 삼게 하겠다. 싸움이 맹렬한 곳, 수많은 군대가 투입되어 있는 곳에 가서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싸우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9. 나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히 지혜와 능력을 위해 기도하겠다.

10. 나는 이 싸움에서 모든 걸 바치고 보내리라. 나는 안식과 평안을 구하지 않을 것이다.

*헨리에다 미어즈의 가르침 가운데 세계적인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이나 CCC를 창설한 빌 브라이트 목사 같은 사람들이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리라. 나는 어떻게 헌신하고 있으며 나는 어떤 사람들에게 영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인쇄하기] 2009-10-04 09: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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