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김명혁 목사
  Re: 인생상담
  

사랑하는 희 양에게,



자주 마음을 열어 소식과 질문과 상담을 해 와서 아주 반갑고 좋습니다. 그리고 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이제는 거의 다 회복되었습니다. 아직 기침은 조금씩 하지만.

진로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일에 대해서 상담을 해 왔는데, 한 마디로 간단하게 답하기가 어려운 문제입니다. 참고가 될 수 있는 일반적인 말을 몇 마디 적어 봅니다.

첫째, 나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멋진 섭리와 계획을 믿으십시요.

둘째, 나의 문제를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하고 여유있게 사십시요.

셋째, 최선을 다하되 때로는 모험적으로 사십시요. 때로는 손해도 보면서.

넷째, 모든 경험이 유익하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요.

다섯째, 나의 행복만을 추구하지 말고 이웃의 행복을 추구하며 사십시요.

여섯째, 기도와 말씀과 찬양을 양식으로 삼으십시요.

일곱째, 기쁘게 감사하며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사십시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평생토록 희 자매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998년 12월 18일 김명혁 목사
[인쇄하기] 1998-12-18 10: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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