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의방

  미주
  신앙생활에 대해
  

안녕하세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어온 26살 여자청년입니다
감사하게도 큰 방황이나 의심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지만,
'내가 지금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수년째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기독교 서적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맺고 매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그냥 습관처럼 기도하고 큐티하고 성경보고,,, 이것조차도 매일 하지 못하고 있구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한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은 믿지만, 말그대로 그냥 믿음일뿐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속상할때도 있습니다. 신비한 체험을 하고 싶다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아무 느낌없이 신앙생활하는 게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쇄하기] 2009-11-28 23: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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