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김종군
  첫시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젠가 인터넷에 가입하였다가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정지시킨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강변교회 홈페이지가 개설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인터넷에 가입하여 오늘 처음으로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유익한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제3회 강변선교의 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경험이 생기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준비되고 있음을 보고 감사히 여겼습니다. 다양하면서도 짜임새가 있고 좋은 순서가 많았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후원하는 나라와 선교사들의 근황을 소개하고 액정화면을 통해 사진을 보면서 저들의 인사를 육성으로 직접들을 수 있으니 마음에 와닿는 것이 많았습니다.
유병국 선교사님의 멧세지는 언제 들어도 새롭고 은혜가 됩니다. 여려 계층에 맞게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박광수 집사님의 선교의 다짐시간도 좋았습니다. 흥순이 형제도 잘했지만 준비한 원고대로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괴로워말라구요. 내가 아니면 누가 이런말을 해주겠어!) 연극은 그런대로 잘했으니까. 그러나 연극도 마지막 기도하는 장면에서는 '하나님 손을 떼어주세요. 몸을 떼어주세요'라고만 하지말고 그날의 주제가 '죄'인만큼 '죄를 용서하시고 손과 몸을 떼어달라고 기도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모ㅎ튼 그 시간에 참석한 성도들은 모두 선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새로운 다짐을 하였으리라 믿습니다. 그 다짐들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수고한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김종군 목사 올림.

[인쇄하기] 1998-11-11 09: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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