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소식지

  신인철-초등부
  여름 성경학교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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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경학교를 돌아보며
초등부 / 신민철
지금 까지 교회 수련회는 밖에서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때인 만큼 교회에서 수련회를 열었다. 나에게는 초등부 마지막 수련회이기 때문에 정말 잘해 보고 싶었다.그리고 이왕이면 우리 조가 1등을 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다.
이번 성경학교 주제는 “하나님의 새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별 뜻이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공과공부를 하다 보니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뜻이었다.
조장은 교회에서 처음 해보았는데 계속하다 보니까 자신감이 생겼다.그래서 우리 조가 1등을 지키게되었다. 그리고 우리 조원 모두가 조장인 나를 잘 따라 주어서 고마웠다.
첫날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역시 추적 게임. 우리 <깜찍이>조는 2코스부터 5코스 까지 종이를 각각 5장씩 받았다. 그런데 6코스와 1코스에서 각각 4장씩을 받았다. <예수님의 증인>들과 공동 1등일 뻔 했는데 28 대 27로 우리가 1등을 했다. 또 지파별 패션쇼도 기억에 남는다. 교회에서는 처음 잡는 마이크.하지만 가면 갈수록 목소리가 커졌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 주신 것이다. 그리고 복습게임에서 1등을 하면서 전체 우승의 꿈을 키워갔다.
그날 밤에 거의 둘째날 새벽에 교회 옥상을 볼려고 형준이, 순민이 도형이들과 살짝 후레시를 켜고 가는데 이남곤 선생님 한테 들켜서 할 수 없이 방으로 돌아왔다.
둘째날. 둘째날은 Oh! My God! 그리고 캔들 화이어였다.우리 조는 옛 사람의 기도 모습과 새 사람의 기도 모습으로 연극을 꾸몄다. 그리고 캔들 화이어 시간에 나는 울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신 일을 생각하니 저절로 눈물이 나왔다.그리고 둘째날도 1등! 셋째날만 잘하면 된다.
셋째날!나는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조금 누워 있었다. 신흥순 선생님의 간호덕에 괜찮아졌다. 지금 지파별 모임에서 소감문을 쓰고 있다. 지금 까지는 우리 조가 1등인데 1등을 지킬지 잘 모르겠다.
나는 이번 성경 학교에서 느낀 점이 많다. 하나님의 은혜는 갚을 수가 없다. 그래서 충성된 교회인으로 그에 대한 보답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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